예고없이 숨가쁘게 찾아오는 뉴스. <뉴스의 현장>은 바로 지금 현장에 살아 숨쉬는 뉴스를 걷어올립니다. 현장 기자의 발빠르고 가감 없는 소식 전달은 물론, 매일 달라지는 핫 이슈를 관심 인물이나 해당 전문가의 출연과 목소리를 통해, 시청자의 시선과 궁금증으로 속시원히 풀어드립니다. 이는 곧, 네티즌들이 바라본 오늘의 세상 생생 토크로, 가공되지 않은 화면 뉴스로 파노라마처럼 이어집니다.
2시간 뉴스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레일 위의 현장 뉴스 열차는 속도와 정확성이라는 동력을 잃지 않고 쉼없이 달려갑니다. 뉴스의 현장에 YTN이, YTN에 뉴스의 현장이 있습니다. |